CES 2016 가전쇼 톱10!

https://www.youtube.com/watch?v=68r6Mu6OJZI

CES 2016년은 제가 CES를 4번째 가는데요. 금년에는 굉장히 재밌는 경험을 했습니다. 매일 유튜버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고 함께 블랙잭하다 4시간밖에 못 잤는데요. 그래도 세계에서 제일 큰 가전쇼에가서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그럼 제가 본개 너무나 많지만 그 중에서 제가 제일 재미있었던거 10개 알려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는 세계 최초로 만든 사람이 탈수 있는 드론을 봤습니다. 이건 eHang 184라고 중국회사가 만든건데요. 프로펠러가 8개이고 자동으로 a 에서 b로 갈 수 있습니다. 이건 조종이 필요없고 가고 싶은데만 지정하면 GPS를 사용해서 지가 알아서 가죠. 제가 몇달전부터 언젠가 드론이 헬리콥터와 자동차를 언제가 대신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뜻 밖에도 CES 2016에서 이런 걸 보게 되었습니다. 아마 10년 이네에는 우리다 드론을 하나씩 가지고 다닐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많으 도론이 있었습니다. 뭐 드론은 많지만 그 중에서 저한테 눈에 뛰는건 OnagoFly회사에서 나온 Nanodrone 입니다. 이 드론은 140그람밖에 안하구요, 15MP 1080P 카메라, GPS 네비게이션, Follow Mode, 그리고 VR로 FPV모드도 지원합니다. 다시 말하면 작은 드론으로 큰 도론에있는 기능을 거의다 사용할 수 있는거죠. 전 DJI Phantom 2를 가지고 있는데 부피가 너무커서 여행할때 가지고 다니기 좀 그렀습니다. 이건 쉽게 가지고 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것 이죠. 이건 가격이 $199이구요 아마 앞으로 이런 귀여운 드론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삼성은 이번데 22개의 4K TV를 가지고 88K TV를 전시했습니다. 이제까지 본 TV Setup중 최고 인것 같은데요, 아무튼 실용성은 없지만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같은데서 미래에 볼수 있을 것 같네요.

삼성에서 이번에 스마트벨트, 삼섬 웰트라는 제품을 연구하고 있었습니다. 이 웰트는 사용자가 벨트를 조정할수 있고, 그리고 또 사용자 얼만큼 걸었는지, 얼만큼 음식을 먹었는지,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똥배까지 제는 센서가 달려있습니다. 이건 아직 연구 제품인건 같은데요, 만약 더 많은 기능을 넣서 출시하면 성공할것 같습니다.

그 다음은 Suitable Tech회사에서 Beam이라는 제품이 나왔습니다. 이건 청소기 로봇에 아주 큰 LCD가 달렸는데요, 알아보니까 그게 아니고 비데오 채팅을 하면서 로봇을 원격조정할 수 있는 것 입니다. 어디에 이 걸 사용하냐구요? 예를 들어서 당신이 장애인이고 집을 나가지 못하는데 쇼핑을 그랜드백화점에서 하고 싶으면 친구 한테 백화점에 로봇을 가져가 달라고 해서 거기거 상인들과 얘기도 하고 자유롭게 원격조정하면서 쇼핑을 할 수 있죠. 아무튼 아주 특히한 아이디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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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Lee

Max Lee is the founder of HighOnAndroid.com. Max makes Android tutorials and review videos for people who want to get high on Android over at his YouTube channel and Korean YouTube channel.